SEOUL NATIONA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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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洋史學科集談會

본과에서는 1980년 1학기부터, 동양사 전공자간의 격의없는 학문적 대화와 정보교환을 위한 모임으로 개최하여왔다. 본과 교수, 대학원생 및 관계있는 학자들의 논문 및 논문 구상 발표와 최근의 해외학계의 연구동향 소개 등이 행해진다. 그 동안에 미국 하버드 대학의 Philip Kuhn 교수, 일본 東京大 田中正俊 교수, 일본 騎河台大學의 野澤豊 교수, 미국 위스콘신 대학의 林毓生 교수 등 유수한 학자들의 발표도 있었다. 우수논문 시상 학생들의 연구의욕을 북돋우기 위한 또 하나의 방편으로 기탁금과 기타 기금을 모아 매년 학부의 졸업논문과 석사과정의 우수논문에 대한 시상을 행하고 있다. 단기 해외연구 보조 별도의 기금으로 박사과정을 마치고 학위논문을 준비하는 학생의 자료수집을 위한 단기 해외여행도 보조하고 있다.

鏡白東洋史硏究基金

1968년까지 본 대학 사학과 교수를 역임하셨던 全海宗 박사가 동양사 연구발전을 위해 본과에 기금을 출원함으로써, 全海宗 박사의 祖君 鏡石先生과 父君 白山先生(又號 鐵舟先生)의 雅號에 따라서 명칭을 정하였다. 1996년부터 매년 관련 연구자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南雲 古代學基金

본 기금은 2002년 韓山 李氏 종친회를 대표하여 본 학과의 이성규 선생님께서 동아시아 古代史 연구자들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본과에 발전기금(1억원)을 출연함으로써 조성되었다. '南雲 古代學'이라는 명칭은 이성규 선생님의 선친이자, 한국 고대사 연구자이셨던 李弘稙 교수의 號를 따라 정해졌다. 2002년부터 관련 연구자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龜援文庫

故 李濟萬 여사(故 朴珍 氏 부인)의 기탁금으로 1986년 2월에 설치되었으며, 기탁금의 이자로 매년 국내외의 새로운 도서와 필요한 마이크로 필름, 특히 외국 학술지(『史學雜誌』, 『東洋史硏究』, 『史林』, 『中國關係論說資料』, 『復印報刊』자료 등)를 구입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野澤文庫

1989년 5월 일본 騎河台大學의 野澤豊 교수가 본인이 평생 모은 중국근대사 관계도서와 잡지의 대부분을 기증한 것으로 총 2722종이 소장되어 있다.

中村文庫

1999년 일본 一橋大學의 中村政則 교수가 소장하고 있던 일본 및 동아시아 관계 도서와 잡지를 기증한 것으로 총 1569종이 소장되어 있다.

 南雲文庫

 2011년 본과 李成珪 교수의 先親이신 南雲 李弘稙 교수가 소장하고 있던 일본사 관계 서적을 기증한 것으로 총 804종 1254책이 소장되어 있다. 기타 본과에서는 학생들에게 졸업시 영어는 물론 한문/중국어/일본어까지 사회에서 상당한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武在中國中世史學術基金

본 기금은 본 학과 교수를 역임하셨던 朴漢濟 선생님께서 中國中世史 및 유목사 전공자들의 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본과에 발전기금을 출연함으로써 조성되었다. ‘武在’라는 명칭은 朴漢濟 선생님 부친의 함자를 따라 정해졌다. 2012년부터 관련 연구자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史談

2013년부터 본과 교수, 대학원생, 학부생 간의 교류의 기회를 증진하고자 마련한 자유로운 학술토론의 장이다. 주로 해외연수・학술대회 이후 결과 보고나 현재 진행 중인 연구에 대한 소개 등을 통해 학과구성원 상호간의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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